전성수 건축설계사무소 사무실 이전
2004-01-26 (월) 12:00:00
한인 건축설계업계의 대부격인 ‘전성수 건축설계사무소’가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했다.
새 사무실은 전성수 사장이 새로 신축한 163-32 노던블러바드 2층에 자리잡고 있다.전성수 건축설계사무소는 지난 10년동안 강서회관을 비롯, 금강산과 대동면옥, 미나도부페 등 맨하탄과 플러싱 일대 수많은 한인 비즈니스의 건축 설계를 도맡아온 대형건축설계 사무소다.
전 사장은 이번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한인사회의 건설 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욕에서 한인으로는 최초로 플러밍 콘트랙트 자격증과 화재 통제 자격증을 받았던 전성수 건축설계사는 맨하탄의 메트라이프 소유 아파트의 공공시설 증·개축 설계 등 미주류사회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30여명의 직원들이 있는 대형 건축설계회사다. 문의; 718-886-8781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