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험재정협, 신년 주요 행사계획 논의

2004-01-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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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보험재정협회(회장 하용화)는 22일 플러싱 한우촌과 풀향기식당에서 1월 정기 운영위원회를 갖고 올해의 주요 행사 계획을 논의했다.

보험재정협회는 이날 운영위원회에서 오는 4월1일 개최하는 2004년 연례만찬을 성대하게 치르기로 하고 찰스 김 수석부회장을 준비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연례만찬에는 회원은 물론 뉴욕주 보험국장 등 주류사회 및 한인사회의 주요 단체 관계자들을 초청할 예정이다.또 보험협회는 그동안 보험 수기 공모 수상자 4명을 발표했다. 총 15작품이 응모한 보험수기 공모에서는 ‘꿈꾸는 자만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 등 4편의 작품이 선정돼 각각 250달러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참석자들은 2004년 협회보 발간과 회칙 개정에 대해 토론했다.
하용화 회장은 협회를 보다 활동적이고 비중있는 전문단체로 만들기 위해 교육부와 여성부, 사무차장, 운영부 등을 신설하는 내용의 회칙 개정안을 오는 이사회에 상정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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