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협회 신임회장단이 14일 본사를 방문, 협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석근 회장과 전창덕 수석부회장, 조용완 대내부회장, 강성규 대외부회장 등은 각 지역의 세탁 동호회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갖고 내실을 기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입을 모았다.
전 회장은 특히 장기적인 차원에서 협회 사무실이 필요하다며 한인 밀집지역인 플러싱에 협회 사무실을 개설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드라이클리너협회 신임 집행부는 오는 19일 정기이사회에서 새 사업계획을 인준받을 예정이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