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은행(행장 정삼찬)이 작년 3/4분기 동안 뉴욕지역에서 15건의 SBA융자 실적을 올려 전체은행 중 8위를 차지했다.
연방중소기업청 뉴욕지부가 13일 발표한 SBA융자 통계에 따르면 BNB는 지난 10월∼12월까지 15건에, 569만 달러의 융자를 취급, 지난 분기에 이어 취급건수면에서 연속 10위권 안에 랭크됐다.
1위는 HSBC은행이 175건(1,057만달러)이 차지했으며 플릿뱅크 99건(453만달러), 체이스뱅크 91건(561만달러), 캐피털 원 페더럴 뱅크 80건(342만달러), 시티뱅크 41건(196만달러) 등이 뒤를 따랐다.
나라은행은 이기간 동안 뉴욕지역에서 1건(18만달러)의 실적을 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