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 미동부 총판인 ‘스카이 비어’(대표 찰리 임)가 일정 판매 수익금을 적립, 불우 이웃들을 돕는 사회환원사업을 펼친다.
하이트 생맥주 500cc나 한병, 한캔 당 5센트씩을 적립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우수한인 학생이나 양로원, 가정폭력 피해자들에게 전달키로 한 것.
회사 측은 매년 5,000달러 상당의 적립금이 모아질 것으로 추산하고 2월과 8월 등 매해 2회에 걸쳐 수혜자를 선정,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찰리 임 대표는 하이트 맥주 특성상 소비 대상이 대부분 한인이어서 동포사회에 보답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번 사업을 시작했다며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