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세탁협 시무식

2004-01-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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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이광희)는 8일 시무식을 갖고 올 한해도 뉴저지 한인 세탁인들의 권익을 위해 열심히 뛰자고 다짐했다.

이광희 회장은 지난 한해는 우리의 숙원사업이던 뉴저지주 환경청 한인 직원 채용을 달성하는 등 뉴저지 한인 세탁인들에게는 의미 있는 한해였다며 새해에도 희망과 단합, 추진력을 바탕으로 노력하는 협회가 되자고 강조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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