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전자 뉴저지 지사 북미주 본사 승격

2004-01-08 (목) 12:00:00
크게 작게
한국의 LG 전자가 뉴저지 지사를 북미주 본사로 결정했다.

버겐 레코드지가 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LG 전자는 잉글우드 클립스 소재 사무실을 북미주 본사로 결정하고 대표에 마이클 안씨를 임명했다.

LG의 존 테일러 대변인은 잉글우드 클립스가 앞으로 북미주 LG 전자의 중심부가 될 것이라며 북부 뉴저지 지역은 맨하탄과도 근접하기 때문에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