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경제인협회 신년하례식
2004-01-07 (수) 12:00:00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조준홍)는 6일 뉴욕곰탕에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조준홍 회장은 뉴욕 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는 브로드웨이 상권에서 한인 비즈니스가 새로운 도약을 해야 할 때라며 올 한해동안 한인 회원들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신년 인사를 했다.
정재건 브로드웨이한국학교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신년하례식에서 조병태 전회장 등 전직회장들은 회원들의 비즈니스와 협회 발전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누었다.
한편 이날 신년하례식에는 전 경협멤버였던 김혁규 대통령 경제특보와 이영현 OKTA 회장이 신년축사를 보내왔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