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마트 자매업체인 모닝글로리의 본점이 퀸즈 우드사이드(62-11 35th Ave. Woodside)로 확장 이전한다.
이번 모닝글로리 본점 이전은 지난 12월31일 한양마트 엘머스트점과 함께 기존 매장을 폐점한데 따른 것이다.
모닝글로리 본점은 외국계 런드로맷과 가전 도매상이 운영되던 자리로 매장규모는 약 1만 2,000스케어피트이다.모닝글로리 측은 빠르면 오는 5일 개점할 예정으로 도매 및 소매를 병행할 방침이다.
모닝글로리 관계자는 현재 내부공사를 거의 끝마친 상태로 다음 주중에 문을 열 계획이라며 모닝글로리 지점 상품 공급처 역할은 물론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소매 영업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닝글로리 매장은 현재 퀸즈샤핑센터에 입주해 있는 것을 비롯, 가든스테이트 몰, 브루클린 킹스플라자 등에 모두 11개 직영점이 운영하고 있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