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횟집 때아닌 호황

2003-12-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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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한파’로 한인 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평소 같으면 단체 모임이 많은 연말 연초를 맞아 성수기를 누렸을 육류 구이 전문점과 설렁탕 집, 정육점 등은 매출이 급감, 안절부절이지만 횟집이나 생선가게들은 몰려드는 손님으로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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