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B체증 해소 예산 포트리에 700만달러
2003-12-23 (화) 12:00:00
뉴저지 포트리 타운이 조지 워싱턴 브릿지 인근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예산으로 버겐 카운티로부터 700만달러를 받게됐다.
버겐 카운티 프리홀더 위원회는 지난주 모임을 갖고 포트리측에게 700만달러의 예산을 주기로 합의했다. 포트리 타운 정부는 이번 예산으로 메인 스트릿과 허드슨 테라스 지역의 도로 개보수 공사를 단행, 조지 워싱턴 브릿지의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을 해소할 방침이다.
조지 워싱턴 브릿지를 이용하는 차량은 매일 30만여대에 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