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음향 시스템을 갖춘 노래방에서 마음껏 주류를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습니다.
미나리 뷔페식당 지하에 위치한 ‘미나리 노래방(144-09 Northern Blvd.)’이 새로운 매니지먼트와 편리한 시설로 거듭났다.
지난 15일 오픈한 미나리 노래방은 주류 허가를 갖고 있어 고객들이 편리하게 술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미나리 노래방은 최신 음향 시스템을 설치하고 난방 및 에어콘 시설을 완비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다. 최고 20명까지 들어갈 수 있는 대형 룸을 포함, 총 18개의 노래방이 있어 연말 연시의 파티를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오후 4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영업하는 미나리 노래방은 네일업소 종사자들에게 30% 할인해주는 등 가족과 성인 남녀들을 주 타깃으로 보고 있다.
양주 주문시 과일 및 마른 안주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1층의 미나리 뷔페에서 식사를 한 고객에게도 30%를 할인해주고 있다. 한자리에서 식사와 음악, 주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또 개업을 기념해 5인 이상 고객들에게는 상품권도 제공하고 있다.
미나리 노래방의 이용 가격은 3인 기준 1시간 당 25달러이며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15달러로 할인 혜택도 주고 있다. 이밖에도 미나리 노래방의 고객들은 인근 ‘라이트 에이드(Rite Aid)’에 무료 파킹할 수 있다. 문의;718-762-1173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