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전자 LED 광고판, 공익광고 첫선

2003-12-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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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타임스퀘어에 설치된 LG전자의 대형 옥외광고판이 기존 네온사인 형태에서 동영상물 방영이 가능한 LED(발광다이오드) 광고판으로 새단장 했다.

15X15m와 12X15m 크기 등으로 제작된 2개의 LED 광고판을 통해 LG전자는 앞으로 제품 소개는 물론 뉴욕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공익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오는 17일 LED 광고판 교체를 기념한 점등식을 가질 계획이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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