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과장을 하면 전 시청직원들이 들떠 있을 정도로 난리를 치렀다고 한다. 미국에 수천 수만 개가 넘는 한 작은 시에 불과하다. 그 시에 하버드 졸업생이 직원으로 취업을 한 것이…
[2012-05-30]요즘 한국 제약업계에 우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질병을 퇴치해 주는 치료제 개발에 전념해야 할 제약회사들이 다른 곳에 한눈을 팔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보조식품 시장이 연간 수조…
[2012-05-30]지난 5월9일 오바마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들이 반대하던 입장을 깨고 자기는 공식적으로 동성결혼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표시했다. 오바마는 지금 이 때가 ‘동성결혼지지’ 선언을 할 수…
[2012-05-30]만약 그리스가 유로존(Euro Zone)에서 탈퇴하게 되면 그리스는 드라크마 화폐 사용으로 돌아갈 것이란다. 드라크마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비유로 가르치실 때 언급하셨을 정도니까 …
[2012-05-30]제31대 LA한인회장 선거가 박요한 후보 자격 박탈로 인한 배무한 후보의 당선으로 싱겁게 끝났다. 지난 30대에 이어 또 다시 무투표 당선으로 귀결된 이번 한인회장 선거는 아무리…
[2012-05-30]155명의 대의원이 걸린 텍사스 프라이머리에서 어제 미트 롬니가 승리, 공화당 대통령후보로 확정 되었다. 공화당 대선 후보가 되려면 1,144명의 대의원을 확보해야 하는데 지금까…
[2012-05-30]직업 중에 가장 존경받는 직업이 있어 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모두 존경을 받기에 합당하다고 하여 영어론 ‘Reverend’, 줄여서 ‘Rev.’를 붙여준다. 그 뜻은 ‘존경…
[2012-05-29]건망증이 심해지는 모양이다. 지난주 출근길에 자동차 열쇠를 챙기지 않고 아파트 주차장까지 나갔다가 도루 방에 들어왔다. 출근한 후 한참 일하다가 전화기를 집에 두고 온 사실을 알…
[2012-05-29]한국과 중국, 일본 3국간에 치열한 통상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중국은 일본보다 더 적극적으로 조기에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자고 한국을 압박하고 있다. 그 이유는 중국…
[2012-05-29]최근에 페이스북 경영자인 마크 주커버그의 결혼식에 관한 인터넷 기사를 읽었다. 20대 중반의 젊은 청년이 하루아침에 부자가 되어 올해 타임지가 선정하는 인물 20명중에 한 사람으…
[2012-05-29]“200명 이상의 고위 관료가 숙청을 당했다. 그 중 일부는 교통사고로 위장해 살해됐다.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진 전직 고위관료도 상당수다….” 5월도 하순으로 접어둔 시점에 북한…
[2012-05-29]영화 ‘독재자’(The Dictator)가 개봉 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사샤 바론 코헨이란 사람을 모르거나, 영화 ‘보랏’ ‘부르노’를 본 적이 없는 …
[2012-05-29]지난 7년 동안의 노력과 헌신으로 미국의 수도 워싱턴 근교에 한국을 상징하는 새로운 아이콘이 탄생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코리안 벨 가든’이다. 버지니아주의 중심 훼어팩스 카…
[2012-05-26]연로하신 부모님을 앞으로 몇 번이나 더 뵐 수 있을까 하여 매년 한국을 방문한다는 내 말은 한국을 즐기고 싶은 내 욕구를 포장하는 이유에 불과 한 것 같다. 가끔씩 감기 몸살을 …
[2012-05-26]한인사회에서 의료 사기 행각이 여전히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본보 조사 결과, 지난 5년 간 메디케이드 사기 행…
[2012-05-26]지난 1월4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한국과 일본정부가 양국 간 군사협력을 위해 포괄적으로 모종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부인하였고, 한국 언론은 …
[2012-05-26]이번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한 ‘돈의 맛’이라는 영화가 한국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시대 최고의 맛’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돈의 맛’은 대한민국 최상류층의 탐욕, 탐닉…
[2012-05-26]늦은 저녁 시간이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설을 위해 개를 기꺼이 밖으로 데리고 나가거나 개가 응접실 카펫 위에 음식을 토해도 주저하지 않고 치우는 사람들이 있다. 또 자동차 …
[2012-05-25]나는 그 날의 총성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1961년 5월16일 새벽 나는 멀리서 들리는 총성에 놀라 잠자리에서 일어났다. 당시 나는 고3으로 명보극장 근처 초동에 살고…
[201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