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솔종합보험] 맞춤형 평생소득 시대 준비… 절세·자산관리 전략 주목

2026-06-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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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보험·지수형 연금·LTC 활용… 안정적인 노후와 자산 이전 설계 지원

[한솔종합보험] 맞춤형 평생소득 시대 준비… 절세·자산관리 전략 주목
상속세 면제 한도 축소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자산 보호와 절세 전략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77년 설립된 한솔보험(Hansol Financial & Insurance Marketing, Inc., 대표 황선철)은 생명보험과 연금, IRA, 장기 간병보험(LTC) 등을 활용한 맞춤형 재정 설계를 통해 고객들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자산 이전을 돕고 있다.

최근 고금리와 시장 변동성, 상속세 부담 증가 등으로 은퇴 이후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자산 보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평생소득 설계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한솔보험은 생명보험(Indexed Life)과 지수형 연금(Indexed Annuity), 개인은퇴계좌(IRA), SEP-IRA 및 401(k) 롤오버 등 다양한 상품을 통해 고객별 상황에 맞는 종합적인 재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수형 연금은 시장 하락 시 원금 손실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상승장에서는 수익 기회를 추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장기 간병이 필요한 경우 혜택을 확대할 수 있는 LTC 특약과 생존 중 혜택(Living Benefits)을 갖춘 생명보험 상품 등을 통해 예상치 못한 의료비 부담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솔보험은 기존 변액연금이나 생명보험을 최신 상품으로 이전하는 1035 익스체인지(Exchange)와 과거 직장의 401(k), 403(b)를 개인 IRA로 이전하는 롤오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세금 부담을 줄이면서 보다 효율적인 은퇴 자산 관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47년 동안 한인 사회와 함께해 온 한솔보험은 메디케어와 은퇴연금, 장기 간병보험 등을 아우르는 종합 재정설계 전문회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최근에는 2세 경영진과 함께 디지털 기반 상담 시스템을 강화하며 변화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재정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회사를 넘어 고객과 자녀 세대까지 함께하는 평생 재정 파트너를 지향하고 있다. 한솔재단을 통해 차세대 리더 양성과 지역사회 교육, 시니어 복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으며, 온라인과 모바일을 활용한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편의성은 높여가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맞춤형 재정 솔루션을 통해 모든 세대가 신뢰할 수 있는 보험회사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선철 대표는 “은퇴 이후에도 안정적인 평생소득을 확보하고 자녀 세대에게 자산을 효율적으로 이전하기 위해서는 미리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고객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설계를 통해 든든한 미래 준비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213)487-4900, (800)300-0703


▲ LA 본사: 3598 Beverly Blvd

OC 사무실: 6301 Beach Blvd. #304, Buena Park

▲웹사이트: www.hansol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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