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들, 연방 상원에서 마크 워너·팀 케인 의원 만나

2026-05-26 (화) 07:37:12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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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 연방 상원에서 마크 워너·팀 케인 의원 만나
한인들이 21일 아침 워싱턴 DC 소재 러셀 연방 상원의원 빌딩에서 마크 워너와 팀 케인 연방 상원의원과 5월‘아태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한인 등 아태계와 커피 타임(Commonwealth Coffee)을 갖고 아태계의 기여를 치하했다.

이날 모임에는 아이린 신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마크 김 전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에스더 리 전 버지니아 상무부 장관, 박준형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장, 전경숙 버지니아 아태연합회장, 조지영 워싱턴한인복지센터 사무총장, 실비아 패튼 워싱턴한인민주당 회장, 폴라 박 전 워싱턴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모임에는 수하스 수브라마니암 연방 하원의원(버지니아)과 가잘라 하시미 버지니아 부지사도 함께 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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