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유니언 시티,‘내 가족’ 주제
▶ 컴퓨터 아트 부문…한인학생 다수 입상

뉴저지 유니언 시티 주최 컴퓨터 그래픽 및 글짓기 경연대회 입상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컴아트 에듀케이션 제공]
뉴저지 유니언 시티에서 주최한 ‘2026 컴퓨터 그래픽 및 글짓기 경연대회’에서 다수의 한인 학생들이 입상했다.
'내 가족'(My Family)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컴퓨터 아트 부문에 조세핀 최(노던밸리리저널 데마레스트 고교 11학년)양이 대상을 차지했다. 최양은 컴퓨터 그래픽에 여러가지색의 종이를 찢어붙이고 실을 사용해 매듭을 지어 가족의 하나 됨을 의미하는 작품을 선보였다.
컴퓨터 아트 부문 수상자는 ▲대상 조세핀 최
▲금상 김태훈(노던밸리리저널 올드태판 고교 11학년), 진예나(잉글우드 아카데미 9학년), 엔젤리나 피아오(11학년)
▲은상 제인 유(홀리앤젤스아카데미고교 11학년), 이튼 정(버겐텍 11학년), 안은별(테너플라이고교 11학년), 전정범(테너플라이고교 9학년), 제이슨 린(10학년)
▲동상 이주하(제리코고교 11학년), 권이삭(리버델고교 10학년), 앤드류 피아오(9학년) 학생이다.
또한 글짓기 부문에서는 엔젤리나 피아오(11학년) 학생이 금상을 받았다.
지난 2일 유니언 시티 소재 윌리엄 V. 무스토 문화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래리 와인스타인 뉴저지주하원의원을 비롯해 시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입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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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