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15·OC 14 보궐 위촉
▶ 5일 총영사관서 전수식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가 남가주 지역 자문위원을 추가 위촉하며 조직 확대에 나섰다. 평통 사무처는 LA 협의회 15명, 오렌지카운티·샌디에고(OC·SD) 협의회 14명 등 총 29명을 보궐 위촉했다고 밝혔다.
LA 협의회에서는 김영운, 김재환, 김재흥, 김혜자, 서상석, 신용섭, 용아린, 용호재, 은호정, 이성일, 임소영, 조갑제, 토니 박, 피터 장, 황정원 위원 등 15명이 새로 위촉됐다. OC·SD 협의회에서는 강지웅, 김건상, 김지현, 김태윤, 배흥준, 변주혜, 오세진, 오정애, 이유미, 이정우, 이혜연, 정영동, 조현식, 최원희 위원 등 14명이 명단에 포함됐다.
이번 조치는 남가주 지역 한인사회의 의견을 보다 폭넓게 수렴하고, 평화통일 정책 자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에 새로 보궐 위촉된 신임 평통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수식은 오는 5일 오후 3시 LA 총영사관 5층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
노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