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민 연방의원 아태계 임파워먼트 서밋
2026-05-04 (월) 12:00:00
박상혁 기자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아태계 권익 신장 방안 등을 모색하고 토론하는 임파워먼트 서밋 행사가 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가주 47지구) 주최로 지난 2일 어바인의 사우스코스트 중국문화원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데이브 민 의원 주재로 에드워드 이 북창동순두부 대표 등이 패널로 참석해 토론을 벌였으며, 한인 청소년 단체 에코에코 재단 학생들이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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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