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정 김창순 서예가 회고전 EK 갤러리서 개막

2026-04-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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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 김창순 서예가 회고전 EK 갤러리서 개막
월정 김창순(영문명 로라 김) 전 미주한인서예협회 회장의 70여년 서예 인생 회고 전시회‘붓이랑 먹이랑 세월이랑’이 지난 18일 LA 한인타운 EK 갤러리에서 개막됐다. 이날 오프닝 행사는 한인 서예계 관계자들과 제자, 하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서 김창순 서예가가 휘호 시연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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