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바오로성당 신자들, 아시아 패밀리스에 종이 카네이션
2026-04-17 (금) 07:27:29
정영희 기자
버지니아 성정바오로한인성당(주임신부 배하정)의 레지오 마리애 천사들의 모후 뿌레시디움(단장 김정선) 단원들이 15일 아시아 패밀리스(대표 송화강)에 색종이로 만든 카네이션 50개를 만들어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송화강 대표는 “카네이션은 내달 9일 아시아 패밀리스의 코리안 컬쳐스쿨 종강식에서 한인 입양아들이 양부모들에게 달아주는데 사용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은 김정선 단장(왼쪽) 등 단원들이 성당에서 카네이션을 정성껏 만들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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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