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MC 한미연회,뉴저지 개최

2026-04-15 (수) 01: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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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4일 베다니교회서

글로벌감리교회(GMC) 한미연회가 오는 6월 1일(월)부터 4일(목)까지 뉴저지 베다니교회(백승린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회는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5)”를 주제로, 새로운 신앙 운동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미연회 측은 이번 모임에 대해 “2026년 9월로 예정된 글로벌감리교회 교단 총회는 새로운 신앙 운동의 역사를 여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2025년 첫 정기연회 이후 뉴저지에서 다시 모여 성령의 변화와 새로운 전도•선교의 사명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특히 이번 연회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다음 세대와 이민교회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실질적인 움직임이다. 연회 측은 각 교회의 30~40대 평신도 리더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한미연회는 이번 연회를 통해 세대 간의 통합을 이루고,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이민교회가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정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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