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권기문 태권도협회장, 고수총연맹 공로 표창장 받아

2026-04-14 (화) 08:05:30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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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문 태권도협회장, 고수총연맹 공로 표창장 받아
권기문 재미대한태권도협회장이 지난 11일 버지니아 웃브리지고 체육관에서 열린‘2026 미주 내셔널 태권도 대회’에서 세계무술고수총연맹(총재 권호열)으로부터 공로 표창장을 받았다.

권호열 총재는“세계 태권도 챔피언 출신인 권 회장은 태권도 발전과 무술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으며, 선후배를 아우르는 훌륭한 인품을 겸비한 태권도인으로 널러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사진은 권호열 총재(오른쪽서 세 번째)가 권 회장에게 표창을 전달한 후 관계자들과 함께 하는 모습.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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