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학교 도자기 특별 수업

2026-04-14 (화) 07: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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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학교 도자기 특별 수업

[뉴욕한국학교 제공]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는 지난 11일 맨하탄 소재 도클레이 스튜디오에서 도자기 특별 수업을 열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수업은 학생들이 한국 도자기 문화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도자기에 직접 색을 입히는 작업부터 점토를 활용해 그릇, 주사위, 불가사리, 펭귄 등 기발하고 다양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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