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ICAS, 22일 ‘중동과 세계정세’ 심포지엄

2026-04-01 (수) 07:54:11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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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S, 22일 ‘중동과 세계정세’ 심포지엄
ICAS(한미연구소)가 오는 22일(수) ‘중동과 세계정세(The Middle East and World Affairs)’를 주제로 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오후 7시 온라인 방식으로 열리며 강사는 언론인으로 중동 전문가인 캐런 엘리엇 하우스(Karen Elliott House) 하버드 케네디 스쿨 산하 벨퍼센터 선임연구원(사진). 하우스 연구원은 중동 문제를 오랫동안 취재해온 언론인으로 특히 월스트리트 저널 발행인을 역임했으며, 32년간 외신 편집자와 외교 에너지 담당 기자로 활동했다.

그녀는 1984년 중동 보도로 퓰리처상을 수상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를 주제로 한 저서 ‘The Man Who Would Be King: Mohammed bin Salman and the Transformation of Saudi Arabia’ 등을 집필했다.

ICAS 측은 “이번 심포지엄은 글로벌 안보 환경과 중동 정세를 심도 있게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문의 yschoi@icasinc.org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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