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장애인 돕기 음악회
▶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
▶ 6월14일 레저월드 교회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 관계자들이 시각장애인돕기 자선음악회 준비 모임을 가졌다. [미주후원회 제공]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회장 용장영 목사)가 주관하는 ‘제12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 음악회’가 오는 6월14일(일) 오후 5시, 레저월드 한인커뮤니티교회(14000 Church Pl., Seal Beach)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시각장애인과 저소득층 환자를 위한 개안수술 및 안과 진료 지원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남가주 한인 교회와 합창단들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나성영락교회, 선한목자교회, 레저월드 한인커뮤니티교회, OC 장로성가단, 하나합창단, 사랑의합창단, 무궁화합창단, 늘노래합창단, 아리랑합창단 등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옥스포드 중학교 8학년 에린 배 학생과 LW 색소폰팀의 특별 연주도 준비돼 있다.
한국 실로암안과병원 원장 김선태 목사가 참석해 사역을 소개하고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며, 모금된 기금은 한국 실로암안과병원과 실로암복지회를 통해 시각장애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개안수술 및 치료 지원에 전액 사용된다.
문의 (714)323-0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