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총한인회, 총영사와 간담회
2026-03-18 (수) 08:02:01
이창열 기자
메릴랜드총한인회(회장 정현숙)는 지난 16일 락빌 소재 타이락(ThaiRock) 레스토랑에서 문인석 총영사(뒷줄 오른쪽서 네 번째)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윤주경 참사관과 길광희 영사가 배석했으며, 웨스 모어 메릴랜드 주지사 아태계 담당 디렉터인 크리스티나 포이도 참석했다. 한인회는 이날 인턴십 프로그램 진행 상황과 카운티 정부로부터 받은 그랜트, 올해 사업 계획 등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등학생인 클로에 강 양과 엘리아 조 군에게 주지사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표창장은 학생과 부모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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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