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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심(婆心)
2026-03-12 (목) 07:58:33
최영권 성프란시스 한인성공회 신부,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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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급해서
이리도 빨리 왔는가
참으로 야비한 친구
수선화 피기도 전에
벗꽃도 피기도 전에
그대 홀로 열기 뿜어
독야청청 하고 싶었는가
*파심: 때 아닌 이른 더위를 의인화하여 에둘러 나무라는 필자의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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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권 성프란시스 한인성공회 신부,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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