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금돼지] “금·은 등 귀금속 투자 열기 지속 고조”

2026-02-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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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달러 은화 등 문의 쇄도

[금돼지] “금·은 등 귀금속 투자 열기 지속 고조”
LA 올림픽 블러버드에 위치한 금·은 전문업체 ‘금돼지’에 최근 투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물가 상승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실물 자산을 통해 자산을 분산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금은 오랜 기간 대표적인 안전 자산으로 평가받아 왔다. 글로벌 금융위기와 팬데믹 등 경제 불안 시기마다 가치 저장 수단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통화 가치가 흔들릴 때마다 금이 대안으로 거론되는 이유다.

최근에는 금뿐 아니라 은화 구입 문의도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비교적 부담이 적은 100달러 선의 은화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 업계 설명이다. 소액으로 실물 자산을 보유하려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업체 측은 “금·은 투자 시점과 매입·매도 절차에 대한 상담 요청이 많다”며 “투자 목적에 맞는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물 자산 보유 방법과 기본 절차에 대한 문의도 꾸준하다. 금돼지는 10K부터 24K까지 금 제품과 은, 각종 귀금속을 취급하며 매입과 판매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영업시간은 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이며 월·일요일은 휴무다.

▲ 문의: (323)731-0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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