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미노시즈쿠] 복합 후코이단, 25년 품질 검증으로 신뢰

2026-02-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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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코이단·아가리쿠스 배합 안전

[우미노시즈쿠] 복합 후코이단, 25년 품질 검증으로 신뢰
면역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해조류 유래 성분인 후코이단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후코이단은 미역, 다시마, 모즈쿠 등 갈조류에 함유된 점액질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1990년대 중반 이후 관련 연구가 이어지며 건강식품 원료로 활용돼 왔다.

이 가운데 25년 이상 후코이단 한 분야에 집중해 온 우미노시즈쿠가 차별화된 원료 구성과 품질 관리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미노시즈쿠는 모즈쿠와 메카브(미역 귀) 등 두 종류의 갈조류에서 추출한 후코이단을 복합 배합했다. 여기에 아가리쿠스 버섯 균사체를 더한 ‘Fucoidan MIX AG’를 선보이며 복합 설계를 강조한다. AG는 아가리쿠스를 의미하며, 균사체에 함유된 베타글루칸 성분과의 균형 있는 배합을 특징으로 한다. 아가리쿠스는 사탕수수 섬유질을 활용한 고체 배양 방식으로 재배되며, 원료 단계부터 품질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제품은 FT-IR 적외선 분광법을 통해 완제품의 원료 동일성과 함량을 확인하고 있다. 또한 미국 FDA 해외 공급자 검증 프로그램(FSVP) 요건을 충족해 수입 및 유통 과정에서도 안전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품에는 일본 건강식품협회(JHFA) 인증 마크가 부착된다.

최근 유사 제품이 늘어나면서 전문가들은 인증 여부와 공식 유통 경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 문의: (866)566-9191 한국어 고객센터

▲ 웹사이트: www.kfucoid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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