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10대 한인남성이 실종됐다.
15일 뉴욕시경찰국(NYPD)에 따르면 추선우(17)씨는 지난 14일 오후 5시10분께 자신이 거주하는 퀸즈 플러싱 27애비뉴 선상의 집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행방이 묘연하다.
실종자의 키는 약 5피트11인치로 몸무게는 약 170파운드이다.
마지막 목격 당시 추씨는 검은색 재킷과 청바지, 검은색 부츠 등을 착용하고 있었다.
제보 신고는 NYPD 범죄 제보 핫라인 1-800-577-TIPS(8477)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s://crimestoppers.nypdonline.org/)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