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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눔하우스에 후원금 답지
2026-02-13 (금) 08: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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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눔하우스 제공]
한인 노숙자 쉼터인 더나눔하우스는 지난 9일 제니퍼 베르디키오씨가 3,000달러의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강백현 장로 2,000달러, 뉴저지 세빛교회(담임목사 김귀안) 1,000달러, 뿌리깊은교회(담임목사 홍경민) 1,300달러, 뉴욕동원교회(담임목사 박희근) 500달러 등 최근 개인과 교회의 후원이 이어졌다. 사진은 베르디키오(왼쪽)씨와 박성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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