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2026 호남인의 밤
2026-02-09 (월) 07:34:50
크게
작게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 제공]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오 25대 회장 취임식을 겸한 이날 행사에서 호남 향우회는 회원 자녀 12명에게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이 전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기능 회복의 원년’향해 새로운 닻 올렸다
알재단, 오진 작가 개인전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정기 월례회
뉴욕한인골프협회 정기모임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2026 회원의 날’행사
동문 음악가들 ‘우정 · 화합의 하모니’
많이 본 기사
한인타운 오피스 40%가 ‘텅텅’… 불황 ‘진행형’
英에 날세웠던 트럼프, 국왕 환영식선 “소중한 유대, 오래 지속”
“서울 사통발달 입지 오피스텔… 미주한인 특별분양”
음식물 쓰레기 ‘벌금티켓’ 쏟아진다
‘3,000만달러 메디케어 사기’ 60대 한인 5년3개월 징역·보호관찰 2년 선고
김건희 ‘주가조작’ 15년 만에 단죄… ‘수익 40% 약정’에 발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