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ICE 요원 700명 철수” 국경차르 “미네소타서”

2026-02-05 (목) 12:00:00
크게 작게
연방 정부가 최근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에 의한 2건의 사망 사건이 발생한 미네소타주에서 이민단속 요원을 일부 철수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 차르’인 톰 호먼은 4일 “전례 없는 협력 강화의 결과로 더 적은 공공안전 요원들로 업무를 할 수 있게 됐고, 안전한 환경도 조성됐다”며 “오늘부로 법 집행 인력 700명을 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