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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시] “rainbow” (무지개)
2026-02-03 (화) 08:01:49
정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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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보면 희망을 느끼는 감동이 밀려온다. 맑은 자연속에서 섞여 자유롭게 날아가는 거북이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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