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변호사협, 내달 3일 무료 전화 법률상담

2026-01-29 (목) 08: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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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일까지 예약 신청

뉴욕한인변호사협회는 오는 2월3일(오후 4시~8시) 정기 무료 전화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뉴욕한인회, 뉴욕한인봉사센터(KCS)등과 함께 마련하는 이번 법률 상담에는 손창문, 박소연, 이승우 변호사 등이 상담자로 초청된다.

상담 예약은 내달 1일 오후 2시까지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법률 상담 핫라인 이메일(kalagny.probono@gmail.com) 또는 833-525-2469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협회 관계자는 “전화를 걸어 메시지를 남기거나, 링크돼 있는 상담서를 작성하면 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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