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에‘고 이해찬 수석부의장 분향소’설치

2026-01-28 (수) 07:32:29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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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평통 사무실, 29~3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는 29~30일 이틀간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평통 사무실에서 ‘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추모 분향소’를 설치한다.

분향시간은 29일과 30일 매일 오후 1시~오후 8시이다. 추모행사는 29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시화 회장은 “고인은 한반도 평화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큰 어른이었다.”면서 “고인의 숭고한 뜻과 발자취를 추모하고자 분향소를 설치키로 했다”며 많은 조문을 당부했다.

한편 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지난 22일(현지시각)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찌민에 도착했으나 이튿날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25일 별세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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