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인주서 눈폭풍 속 8명 탄 제트기 추락⋯7명 사망

2026-01-27 (화) 0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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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메인주에서 민간 전용기가 추락해 7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방항공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45분께 메인주 뱅고어 국제공항에서 8명을 태운 민간 제트기가 이륙 도중 추락했다.

연방항공청은 이 사고로 전용기에 타고 있던 7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됐다고 설명했다. 사고 전 공항에는 눈이 내리기 시작했고, 겨울 폭풍 경보가 내려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항은 사고 직후 폐쇄됐고 연방항공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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