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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스캠 범죄 피의자 73명 송환
2026-01-24 (토) 12:00:00
영종도=박지연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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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각종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23일 전세기를 통해 강제 송환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으로 줄줄이 들어오고 있다. 검은 외투와 모자로 얼굴은 가릴 수 있을지 몰라도, 추악한 범죄 행각은 영원히 감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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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박지연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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