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캄보디아 스캠 범죄 피의자 73명 송환
2026-01-24 (토) 12:00:00
영종도=박지연 인턴
기자
크게
작게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각종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23일 전세기를 통해 강제 송환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으로 줄줄이 들어오고 있다. 검은 외투와 모자로 얼굴은 가릴 수 있을지 몰라도, 추악한 범죄 행각은 영원히 감출 수 없다.
<
영종도=박지연 인턴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란 반격도 만만치 않았네…중동 미군기지 8억 달러 피해
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11명
日정부 미일 정상회담에 ‘성공’ 자평… ‘호르무즈’ 숙제 남아
미, 한 달간 이란산 석유 판매 허용…이란 “더 팔 것 없어”
英 핵잠수함 기지 진입하려던 이란인 등 2명 체포
‘카르텔과의 전쟁’ 멕시코군, 작년 87명 순직…올해는 더 늘듯
많이 본 기사
‘슈돌’ 촬영이 만든 추사랑 불안?..야노 시호, 딸 후유증 고백 “3년간 엄마 부재”
광화문에 서는 7인의 왕..서울의 중심에서 방탄소년단을 외치다
미, 한 달간 이란산 석유 판매 허용…이란 “더 팔 것 없어”
이란 반격도 만만치 않았네…중동 미군기지 8억 달러 피해
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11명
법원, 국방부 ‘언론 통제’에 제동… “취재 제한은 위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