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남사친과 수줍은 볼하트..실내 생일파티 어땠나
2026-01-21 (수) 02:11:14

/사진=블랙핑크 제니 SNS
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화려했던 30세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21일(한국시간) 제니는 개인 SNS에 'THANK YOU FOR ALL OF THE BIRTHDAY WISHES♥'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모델 이주형 등 친구들과 거울을 바라보며 볼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주형은 제니의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제니의 남사친으로도 유명하다. 두 사람은 서로의 생일을 살뜰히 챙기거나 기념일에 단 둘이 쇼핑을 하는 등 오랫동안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제니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아찔한 블랙 미니 드레스에 럭셔리한 퍼 코트를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힙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케이크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부터 당당한 포즈까지 '인간 샤넬'다운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2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며 완전체로 컴백한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