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센터 ‘ADHD 증상과 치료’ 세미나
2026-01-16 (금) 07:36:02
정영희 기자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워싱턴한미의사협회(회장 지나 김-안)와 협력해 마련한 행사는 22일(목) 오후 5시 복지센터 애난데일 오피스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줌 화상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세미나에서는 정신과 전문의인 크리스틴 최 박사(사진)가 강사로 나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의 주요 증상, 원인과 특징, 진단 및 치료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최 박사는 MIT 졸업 후 뉴욕 소재 앨버트 아인슈타인 의대를 거쳐 예일대에서 정신과(소아 및 성인) 레지던시 과정을 마치고 러시 대학에서 펠로우십을 마쳤다.
복지센터의 미숙 헤어 코디네이터는 “집중력 저하, 과잉행동, 충동성 등 자녀의 행동이 걱정되거나 본인 자신이 성인 ADHD가 아닐까 염려되는 분들이 23년 경력의 정신과 닥터로부터 궁금증을 해소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703)354-6345 ext.127
mhare@kcscg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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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