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국학교 어린이합창단 한인이민 123주년 행사서 공연
2026-01-14 (수) 07:37:57

[뉴저지한국학교 어린이합창단 제공]
뉴저지한국학교 어린이합창단(단장 황현주)이 지난 8일 워싱턴DC의 연방의사당에서 열린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주최로 열린 한인이민 123주년 기념행사에 초청돼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합창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아리랑’을 비롯해 지난해 미 전역에서 K컬쳐 열풍을 불러 일으킨 ‘골든’ 등을 부르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정서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합창단이 앤디 김(두번째줄 맨 오른쪽) 연방상원의원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