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뉴욕 수묵 특별전 개막

2026-01-12 (월) 07: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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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뉴욕 수묵 특별전 개막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제공]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뉴욕 수묵 특별전이 뉴욕한국문화원에서 개막했다. ‘New York, New Ink’란 주제로 10~30일까지 21일간 진행되는 수묵 특별전에 앞서 열린 9일 개막식에는 강효석 전라남도 문화융성국장,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김영윤 전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 회장, 임마철 민화협 회장, 송미숙 뉴저지한인회 회장, 김천수 뉴욕한국문화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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