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우, 첫 49,000 돌파 증시 연초 랠리 지속

2026-01-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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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인공지능(AI) 산업 주도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면서 뉴욕증시가 6일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 지수는 전장보다 484.90포인트(0.99%) 오른 49,462.08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49,000선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2.77포인트(0.62%) 오른 6,944.82에 마감, 역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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