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과 열정으로 힘찬 출발”
2026-01-06 (화) 07:51:59
배희경 기자

▲메릴랜드 가요동우회 회원들이 3일 신년모임을 갖고 있다.
메릴랜드 가요동우회(회장 이창성)는 3일 신년모임을 갖고 힘차게 출발했다.
새해 첫 모임에 참석한 회원들은 덕담을 나누며 서로의 건강과 화합을 기원하고 열정과 흥으로 노래를 즐겼다.
회원들은 “노래가 있어 삶이 즐겁고 함께라서 힘이 된다”며 “올 한해도 노래를 통해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전하자”고 다짐했다.
이창성 회장은 “몸은 비록 고물이 됐을지언정 정신은 이팔청춘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나이를 잊고 노래를 즐기고 있다”며 “나이라는 숫자에 갇히지 않고 노래를 즐기는 삶이 건강의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60-80대 동우회 회원들은 매달 한 차례 정기모임을 갖고 노래를 부르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한다.
문의 (410)96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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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