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넘어 꿈’ …가장 아름다운 꿈은 이미 이뤄낸 꿈이 아니라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다. 꿈과 희망은 품을수록 아름답다. 꿈의 푯대가 바로 저기 보인다. 2026호 말을 타고 힘차게 푯대를 향해 달리자. 다시 해가 지기 전에, 후회하기 전에.
권명원 한글서예가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초대작가로 스미소니언 박물관과 연방의회도서관, 맥아더장군 기념관(버지니아 노폭), 코스타리카 국립박물관 등에 작품이 소장돼 있다. 스미소니언을 비롯해 링컨 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개인전(서울), 워싱턴한국문화원 초대전, 워싱턴역사박물관 개인전, 케네디센터 전시 및 퍼포먼스, 버지니아 의회 초대전(리치몬드) 등 수많은 전시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