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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과 안
2025-11-28 (금) 0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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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안 김예자 (일맥서숙문우회) 페어팩스 VA
붉은 물감이 번져가는 가계부
하얗게 마른 붓들
안팎 없이 소슬바람 일으킨다.
셧다운 종료에 붓끝을 다스린다
숙성된 먹물의 흑자는 아직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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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going to be tough to fill Mr. Edison’s shoes. He could even get my oldest to be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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