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총영사관, 올해도 타운홀 미팅 ...12월 12일 오후 5시 총영사관서 개최하기로
2025-11-24 (월) 11:39:00
시애틀총영사관(총영사 서은지)은 오는 12월 12일(금) 오후 5시 총영사관 1층 다목적 홀에서 송년 행사인 ‘2025 타운홀 미팅(Town Hall Meeting)’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총영사관이 올 한 해 펼친 주요 활동을 되돌아보고, 내년도 계획을 동포 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영사관은 관할 지역내 주요 한인 단체들을 초청해 동포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네트워킹 시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후 5시~6시30분까지 타운홀 미팅, 이어 6시30분~8시까지 네트워킹 및 리셉션 순으로 진행된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이번 타운홀 미팅은 한인 동포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총영사관의 역할을 투명하게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라고 밝혔다.
참석을 희망하는 동포는 12월 5일(금)까지 동포지원 업무 담당 심찬용 전문관(seattled4@mofa.go.kr)에게 사전 연락하면 된다.
총영사관은 “많은 동포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