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가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2관왕을 차지하…
[2026-01-12]시애틀 지역 쇼핑몰과 그로서리 매장 일대에서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노인을 노린 강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타코마 한인이 쇼핑몰 주차장에서 금목걸이를 강도당하는 …
[2026-01-12]
시애틀 인터베이 지역 익스피디아 본사 사무실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직원들을 불법 촬영한 전직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킹카운티 법원은 9일 1급 관음증 혐의로 기소된 마…
[2026-01-12]
타코마한인회(회장 임 경)가 5년 만에 새로운 이사장을 맞이하게 됐다.타코마한인회는 지난 10일 한인회관에서 올해 첫 정기이사회를 열어 무기명 투표를 통해 올해 이사장으로 종 데…
[2026-01-12]워싱턴주가 상대적으로 비싼 물가에도 불구하고 미국 전체에서 가족을 부양하기에는 좋은 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개인금융정보회사인 월렛허브가 12일 미국 50개주를 대상으로 수입과 가…
[2026-01-12]
시애틀 시혹스가 5년 만에 홈에서 치르는 플레이오프에서 숙적 샌프란시스코 49너스를 다시 만나게 된다.49너스는 11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디비저널 라운드 진출 결정전에서 홈팀인…
[2026-01-12]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이사장 박영민ㆍ교장 이재은)가 2025~2026학년도 봄학기 학생 등록을 시작했다. 봄학기는 2월 7일부터 6월 6일까지 총 1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매…
[2026-01-12]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장을 겸하고 있는 미주한인회총연 서북미연합회 지병주 이사장의 어머니인 곽정례씨가 9일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고인은 평소 온화한 성품과 헌신…
[2026-01-12]
서북미호남향우회 정영인 회장과 이현석 이사장의 연임이 확정돼 향후 2년간 향우회를 이끌게 된다.서북미호남향우회는 지난 10일 타코마 한인회관에서 2026년 신년 하례 및 총회를 …
[2026-01-12]워싱턴주 최대 규모인 벨뷰통합한국학교(교장 김은주)가 2025~2026학년도 2학기 등록을 시작했다. 학교 측은 새해를 맞아 모든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함께하기를 기원하며, 지난…
[2026-01-12]
“역사적으로 자료 분석을 해보면 가장 고점이라고 생각했을때 주식을 구입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많은 수익이 났다.”워싱턴주 서울대동창회 시니어클럽(회장 김재훈)이 지난 10일 개최한…
[2026-01-12]한인비상기금(Korean Emergency Fund)이 연말 연시를 맞아 실시하고 있는 2025~2026시즌 한인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에 동포 사랑을 담은 성금들이 이어지고 있습니…
[2026-01-08]
시애틀 지역 한인 투자자 2명이 쿠팡(Coupang, Inc.)을 상대로 증권 집단소송에 나서며 쿠팡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제기된 주주 대표소송…
[2026-01-07]이르면 내년부터 시애틀~인천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현재 4개사에서 3개사로 줄어들 전망이다. 이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에 따른 독과점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후속…
[2026-01-07]
시애틀시 경찰노조(SPOG) 위원장인 마이크 솔란(사진)이 차기 연임에 도전하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솔란 위원장은 경찰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에서는 뚜렷한 성과를 냈지만, …
[2026-01-07]
시애틀지역을 중심으로 영업하고 있는 일본계 아시안 식료품 체인인 우와지마야가 고향인 타코마에 새 매장을 열고 지역사회로 돌아온다. 우와지마야는 2027년 타코마 센트럴 쇼핑몰에 …
[2026-01-07]
한인 차세대 정치인인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머킬티오 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았다. 문 신임 의장은 지난해 시의회 부의장을 …
[2026-01-07]
워싱턴주 최초로 한국어 이중 언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벨뷰 뉴포트 하이츠 초등학교에서 지난달 19일, 학생과 가족, 교사,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김장 행사가 열렸다…
[2026-01-07]워싱턴주 서부지구 연방 마샬(U.S. Marshals Service)은 최근 연방 마샬이나 법원 관계자를 사칭해 가짜 체포영장을 보내 돈을 요구하는 사기가 잇따르고 있다며 각별한…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