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이 아침의 시] ‘Birches’
2025-10-28 (화) 07:54:12
신경희
크게
작게
[48” × 48”]
자작나무는 가을이면 그 아름다움에 빛을 더하는 것 같다. 3년 전 세상을 떠난 남동생이 남겨놓은 사진작품을 들여다보다가 자작나무숲 한 부분을 유화로 옮겨보았다.
<
신경희
>
카테고리 최신기사
[나의 생각] Peace Through Strength (힘을 통한 평화)
[삶과 생각] “진정한 스승의 모습”
[발언대] 구순(九旬)의 자화상(自畵像)
[삶과 생각] ‘왕과 사는 남자’ 영화를 보고
[수요 에세이] Cardio Dance
[발언대] 약동하는 4월, 평생학습으로 다시 일어서는 삶
많이 본 기사
무인 배달로봇이 한인 차량에 ‘쿵’… 충돌사고 잇달아
합격 대기자 통보 받았다면?… 입학 의사 적극 밝혀야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 수백명 투입… 영화 같은 구출 성공
한인 고교생이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
쥐·바퀴벌레 잇단 적발… 식당 위생불량 여전
트럼프 ‘7일 시한’ 통첩 “불응시 인프라 초토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